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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그시절 너와나
글쓴이 pikachuchu- 날짜 2016.08.01 조회

나는 그아이를 좋아했지만    

서로가 간지러운

연인사이가 되기를 원했기보단


뭔지 모를 몽글몽글한 마음과

아릿한  설레임과

그아이를 좋아하는 내 마음이

좋았으니까


그시절

할말있다며 싱긋 웃던 

그아이와

그 상황을 예상하고  있었음에도 

쑥쓰러웠던 나


그시절

그아이는

그런대로 사랑이었는지도  몰라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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